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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メリークリスマス。

즐거운 휴일 되길. 
by Rei' l --  l 일상 l Trackback l Comment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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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에미짱이 학교를 쉬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이틀 정도 전. 제가 이전에 만났을 때도 이지메를 당하고 있었고, 지금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합니다. 학교를 가야 하는 아침이 되면 몸 상태가 나빠진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 애를 좋아하나?"
"...왜 그런 식으로 말하십니까?"
"네가 울고 있다."
"......" 
"jm에겐?"
"말하지 않았습니다."

"어째서?"
륜은 손을 펴 가슴을 만졌다. 그 느린 동작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무의미한 동작이었다. 륜은 울음을 터뜨렸다.
"왜 이 이야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왜 당신을 설득하고 싶은 것인지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설명할 수 없나?" 
시우쇠는 주의깊은 태도로 질문했다. 그의 본성에 어울리지 않는 일이었다. 륜은 그 목소리가 마치 잘 떠올려보라고 부드럽게 권유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ㅡㅡㅡ
너라면 무슨 의미인지 정도는 알겠지
아마 다음 만남에서 언제나처럼 내가 상상도 못할 무언가를 건네줄 거고,
그럼 난 내가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길 바라면서 그쪽을 향해 마주 안아줄 수밖에 없을 거야, 언제나처럼

미안해

미안해

그렇게 한번만 더 날 치료해줘  
by Rei' l --  l R l Trackback l Comments 1

004

나쁜 기억은 언제나 바이러스처럼 조용히 몸 속에 쌓인 채 기회를 엿보다가, 내가 약해졌을 때를 틈타 어김없이 나를 뜯어먹으려고 달려들었다. 
그때마다 난 울면서 그녀가 옆에서 날 아주 조금만 조금만 안아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녀는 가능한 별 것 아닌 것처럼 물어본 다음 아주 조금만 조금만 날 안아주었다. 그리고는 따뜻하게 생긋 웃었다.
(...중략...)
그녀는 언제나 그런 식이었다. 나에게 건네어지는 사랑은 언제나 치사량을 넘지 않도록 정확하게 계량되어 있었고, 매일의 식사를 기다리는 충견처럼 나는 그녀가 좋았다.

- 하야세 미츠키의 '천칭'중에서 (동인소설)


ㅡㅡㅡ
1 번역은 나
2 레즈물...><
3 teacup에서 채팅하던 중에 우연히 알게 된 소설. 0ㅁ0 좋다;;
by Rei' l --  l R l Trackback l Comments 0

[연습곡] Romance of daisy


오지 않는 왕자님을 향한 즐거운 스텝, 스텝, 스텝
by Rei' l --  l 작곡/음악실 l Trackback l Comments 0

연습_ 10월 16일

카피연습!!
(레이의 곡이 아님)




빗소리가 울리는 이런 밤은  죽어버린 마음 속에서 그대가 웃어

그렇게나 힘주어 묶은 실도 봐, 너무 쉽게 풀어져버리네

잔혹한 세상이야

by Rei' l --  l 분류없음 l Trackback l Comments 0

잡담과 근황

0.
스캐너 구입. 화질 짱

1.
그림연습 중. 곧 만화를 그리기 시작할 예정

2.
rock 연습중 ㅠㅠㅠ 날 죽이거라 ㅠㅠㅠ
겨우 일렉기타와 베이스를 잔잔하게 낼 수 있게 됐다
이제 드럼과 보컬이 남았다

3.
anime '시귀'를 보았다
b(= =) b(= =) b(= =) b(= =) b(= =)

4.
몸무게 49kg... 생활을 조금은 정상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 

5.
시간이 흐른다
...

6.
4月女神님과 동거...까지는 아니지만 내 방에서 지내는 일이 많아졌다
아무래도 내가 다시 커터칼을 용도 이외의 일에 사용할까봐 옆에 있으려는 것 같지만,
그렇게 생각하니 왠지 내 쪽이 민폐를 끼치고 있는 것 같아서 미안해지는 나날;;
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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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i' l --  l 일상 l Trackback l Comment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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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がどういう人になるのかは、 どっちと血が繋がっているとかで決まるものじゃなく、 またはどんな環境で育ったとかで決まるものでは絶対ないんだ
やりたいことは山ほどあり、邪魔なものも山ほどあります
だからここで死ぬ訳にはいけないんです
ほんとうに

ほんとうにいけない、まだ

誰か




誰か助けて




 
by Rei' l --  l S l Trackback l Comments 1

그림의 연습

핸드폰 카메라(신기할 정도의 저화질)로 촬영해야 했던 건, 단지 주문한 스캐너를 배달하던 택배회사 직원이 암흑의 테러조직에 납치되어 세뇌당한 뒤 재벌가의 숨겨진 상속녀 sui님의 스캐너 청소 담당으로 다시 태어났기 때문...
이라고 믿거나 말거나

보정? 그게 뭐죠? 자위 도구인가요? 하하

더보기

by Rei' l --  l 일상 l Trackback l Comments 0

방치 공지

일웹에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두 번 정도- 소설이 올라오고, 그것이 한글로 이야기를 쓰는 마지막이 되겠네요
이후에도 방명록은 가끔씩 확인하겠지만, 네.
여긴 더이상 쓸모가 없습니다
언젠가 대부분의 데이터도 삭제하고, 피아노버젼을 포함한 '죽은 이들의 서커스'의 파일은 저장용 공간에 새로 업로드해서 지금과 같은 주소로 링크해둘 거에요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굳이 개인적으로 저에게 말을 건네고 싶으신 분이라면 메일을 이용해주세요

다만, 그러실 경우,
..중독될 만큼 제 이야기들을 섭취하신 분이 없었기를 바라며
실례되는 말이겠지만, 여기서의 제가 어땠다는 건 다 잊어주세요
전부

네, 이러니저러니 말해도 룰은 간단해요
여러분은 여러분 마음대로, 저는 제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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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i' l --  l 분류없음 l Trackback l Comments 0

僕らはボタンのはさみ口。
いったん互いを掛け違えたら、掛け直すには残酷なほどの時間がかかる。

ためらわれる。。君に言葉をかけるなんて

僕は不良のボタン。
いっかい誰かを掛け違えたら、にどとできない、ペルソナに届くなんて

すてて、すてて。。。
by Rei' l --  l R l Trackback l Comments 0